고등학교 내내 공부 안했어 친구들이랑 잘 놀고 야자하라니까 야자라고 공부는 열심히 안했지만 성실하고 행복한 학창시절을 보냈고 대학교는 나는 입시 하나도 몰라서 손 놓고 있었는데 친구들이 대학교 찾아주고 원서 넣는거 알려줘서 결국 그 중 대학에 하나 붙음! 게다가 완전 극상향 내가 원했던 과랑 엄마가 원하는 과 두개! 근데 엄마가 원하는 과 왔음 대학생활도 고등학교 때와 마찬가지로 공부를 안함... 그냥 수업시간 지각 안하고 과제 잘 내고 수업 열심히 들었지만 시험공부는 안했음 근데 4년 중에 에프가 하나도 없다!! 그리고 취업 면접 보기 귀찮아서 그냥 울지역에 있는 직장에 하나만 면접 봤는데 그거 붙었다! 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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딸만 어버이날때문에 피곤한것 같은 달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