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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이 글은 6년 전 (2020/1/07) 게시물이에요
남친이랑 남친 가족분들 다 알고 엄청 기뻐하는데 나는 내가 뭘 원하는지 잘 모르겠어.. 낳고싶기도 하고 무섭기도 한데 내가 만약에 지운다는 결정을 하면 남자친구랑은 관계가 끝날것같아 한국에 있는 가족들한테는 어떻게 말해야될지도 모르겠고 내가 어떤 선택을 해야 맞는건지도 도저히 감이 안잡혀.. 남자친구는 결혼하고싶어해.. 조언 좀 주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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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일단 쓰니 부모님한테 먼저 말하는게 제일 급한거아니야 ?...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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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말씀드리려고 몇번이나 마음을 먹었는데 통화할때마다 입이 안 떨어지더라.. 이번엔 진짜 말씀 드릴게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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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남친이나 남친네 가족말고 너가 어떻게 하고싶은지 생각해보자...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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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내 환경이 계속 남자친구랑만 있고 그쪽 얘기만 듣게 되니까 나도 어느새 당연히 낳아야된다고 생각하고 있더라고.. 더 생각해볼게..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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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21살에 유학이몀 앞으로의 미래를 좋게 해보려고 미국까지 간걸텐데 결혼은 현실적으로 모든걸 포기해야해... 일단 부모님이랑 상의해봐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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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나도 그것때문에 많이 고민하고 있어 이제 대학교 1학년 2학기고 아직 삼년이나 더 남았는데 이게 현실적으로 가능할지..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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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쓰니 꿈은? 쓰니의 꿈이 임신과 출산에 아무 영향이 없고, 쓰니도 결혼할 만큼 남친을 사랑해?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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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남친을 많이 사랑하긴 하는데 내가 감당해야할게 너무 많아서 고민이 많이 되네..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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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쓰니의 몸이니까 쓰니가 하고싶은대로 해야지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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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응 고마워.. 더 신중히 생각해볼게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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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
부모님이 가장 먼저일듯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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