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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78
이 글은 6년 전 (2020/1/08) 게시물이에요
혼자사는 아저씨고 가끔 마주치는데 기분나쁘게 훑어봐... 

난 엄마랑 나랑만 살아서 집에 남자가 없어서 더 무서움 

원래 괜한 사람 의심하는 성격 아닌데 엄마가 집 앞 혼자사는 남자가 엄마가 상자 문앞에 두거나 배달음식 받으러 문열면 꼭 문열고 쳐다보고 다시 들어간다는거야 

기분나빠서 나 취업하자마자 이사 나가자고 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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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이 아조씨랑 동일인물인거 모르고 엄마한테 어떤 아저씨가 계단에서 나 훑어봤다고 기분나쁘다고 외양묘사 하면서 말한적 있었는데 엄마가 그아저씨가 저 아저씨래는거야 넘 짜증나 왜 사람을 위아래로 훑어봐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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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너무 무서운데..?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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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나도 무서워 ㅠ 최대한 조심하고 조용히 이사나갈라고 ㅠ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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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우리 옆집 아저씨도 그래 내가 강아지 데리고 산책 나가거나 엘리베이터 기다리면서 콧노래 흥얼거리거나 하면 문 살짝 열고 눈만 내밀고 쳐다봐 엄마한테 말하니까 엄마가 강아지 데리고 나갈때도 쳐다본적 있대 그래서 그냥 이상한 사람이구나 생각함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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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아 진짜 이상항 사람 많다 그런짓을 대체.왜하는걸까 남 불안하게 ㅜㅜㅜㅜ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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