큰아빠- 쓰니야 그쪽일은 힘들단다 (저 그거하고싶어서 할건데요?) 그래 -> 걱정어린 목소리와 더이상의 잔소리는 없어서 이정도는 걱정으로 받아들임 사촌- 가지마 그 학교 무조건 가지마 (부모님이랑 상의해서 결정했는데요?) 하지말라면 하지마 😩 이러다가 대학교 갈 때 또 ㅇㅇ전문대 가 거기 유명한 ㅇㅇ이 있음 -내 성적으로 갈 곳 전혀아닌 9등급 학교- (제가 왜 거길가요) 어른이 하는 말에 어쩌구저쩌구 ㅇㅇ이가 잘났녜마녜 이러다가 쓰니는 나중에 남편 때리고 살거라고 막말하더니 그집 딸내미 임용 3년째인지 4년째인지 떨어지고있고 나는 직장 잘 구해서 벌써 3천모음^♡^ 얼마나 잘나셨으면 남의 자식 교육 신경쓰더니 자기 자식은 취업도 못하냐구

인스티즈앱
'두쫀쿠' 사려고…영하 8도 추위에 4세 원생 동원, 줄 세운 분당 어린이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