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들었는데 아빠가 엄마한테 자기 엄마 아빠는 빨리 죽었는데 당신 엄마 아빠는 오래 살아서 어떻다 이런 식으로말했나봐ㅋㅋ 옛날부터 한 맺혔었는데 요즘은 더 심해져서 평소에 나한테 화내고 그래. 어차피 공부하느라 오랜 시간 듣는 건 아닌데 감정 쓰레기통도 아니고 오빠한텐 한마디 안하면서 나한테만 하는 것도 싫어. 그리고 들을수록 내가 비참해지고 아빠가 인간도 아닌 것 같아서 싫고 계속 들으면 피해의식 생길 것 같아. 나보고 성공해서 자기좀 데려다갈래. 솔직히 부담스럽고 대학교 갈 때 같은 지역으로 따라 온다고 하는 것도 너무 싫어. 아 쓰니까 기분 더 안좋아지네.. 생각하지말아야겠다. 그냥 가만히 듣고 있는 게 낫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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