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저씨들은 일부 안그런 사람도 있겠지만..
대중교통을 타든 택시를 타든 밥말아먹은 예의 + 옆에만 있어도 풍기는 냄새때문에 싫어하는 편이거든?
내 20대 중에서 후반 가는 나이인데 택시타면 왤케 반말을 해대는지 당황스러움.. 탈생각하면 스트레스부터 받음.
근데 목욕탕에 갔다가..
늙은 아줌마들... 조잘조잘 말 옮기고 큰소리로 떠드는데 공공장소 예의나 남의 기분 무시하고 자기 이익만 챙기는 거 보면서
되게 천박하다 느낌. 원래는 온가족 수발하랴 힘들게 산 세대겠거니 좀 안쓰럽게 여겼는데 그런 맘 다 사라짐.
못배웠다는 소리하지 말란 말도 많지만..
진짜 못배운 건 차이가 나고 다르던데.. 다른 말로 표현이 잘 안돼.. 어떻게 사람들이 저렇게 정제가 안되있을까 싶었음.
이렇게 생각하니 젊은 세대는 머릿속에 든게 어떤 미친 생각이든 기본 예의는 있구나 싶더라..
방금 과제하다 옛분노가 떠올라서 적어보았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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