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가 잘해준 건 잊어버리고 못해준 것만 마음에 담아두고 상처받으니까... 엄마가 날 사랑하지 않는 것 같다고 날 필요에 의해서만 두는 것 같다고 펑펑 울었는데 가만히 생각해보니 엄마는 날 위해 도시락 싸들고 먼 학교까지 매일 찾아와주고 희생하고 그랬는데. 그런 건 잊어버리고 나한테 못해준 것만 확대해서 기억해 난 정말 이기적이야 못된 딸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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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6년 전 (2020/1/10)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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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가 잘해준 건 잊어버리고 못해준 것만 마음에 담아두고 상처받으니까... 엄마가 날 사랑하지 않는 것 같다고 날 필요에 의해서만 두는 것 같다고 펑펑 울었는데 가만히 생각해보니 엄마는 날 위해 도시락 싸들고 먼 학교까지 매일 찾아와주고 희생하고 그랬는데. 그런 건 잊어버리고 나한테 못해준 것만 확대해서 기억해 난 정말 이기적이야 못된 딸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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