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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102
이 글은 6년 전 (2020/1/10) 게시물이에요
정식으로 새아빠는 아니야 왜냐면 재혼 안하고 그냥 몇년째 동거중이시거든 엄마아빠 이혼하고 몇번 아저씨를 만나봤는데 정말 좋은분인건 알겠어 근데 내가 두분 살고있는 곳으로 대학간다고 해서 같이 사는게 맞는일인걸까? 엄마가 강제로 같이살자 이런건 아니고 학생때 못해준게 많으니까 앞으로 같이살면서 맛있는것도 많이먹으러가고 빨래나 청소 이런거 신경안쓰게 해주겠다 이런의미에서 나한테 더좋은부분이 많으니까 같이 살자는건데 솔직히 불편할까봐 걱정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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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나라면 자취할래.. 내가 쓰니입장을 완전히 알 수는 없겠지만 일단 저녁마다 얼굴보고 내가 방에 있더라도 대화소리 다들릴거고.. 원룸살면 청소 빨래 그닥 힘든 것도 아니고 가까이 살면서 자주 만나고 더 친해진 다음에 고민해도 될 거 같아 안 불편하겠다 싶을 때 들어가는 게 낫지 않을까? 더 좋은 부분이 많겠다는 건 쓰니 생각이야?? 잘 생각해봐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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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아니 모르겠어... 엄마가 불편하다고 느끼면 불편할거고 그렇게 안느끼면 안불편할거라 그러는데 사실 전에 내가 쌍수때문에 엄마집에서 10일정도 같이 살았단말야 ㅠㅠㅠ 근데 너무 불편했어...진짜로..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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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10일 살았는데 그러면 어떻게 들어가ㅠㅠㅠㅠㅠㅠㅠㅠ 새로운 사람들 만나고 지칠 일 많아서 집에서는 편해야 할텐데.. 그리고 그 지역살아도 자취하고 싶다는 애들 많아!! 그냥 말 더하지말고 자취가 해보고싶다고 말씀드리면 안되려나..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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