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슨 편의점 같이갔다가 사람들 다 들으라는 것도 아니고 크게 " 어머 이거 하나에 3500원이나 하네 왜이리비싸? 너무 비싸다 사지마 사지마.! " 계속이러는데 쪽팔려 죽는줄 알았어 우리집이 찢어지게 가난한 것도 아닌데 맨날 쓸데없는데 에서는 돈 잘 안아끼고 이런데서만 엄청 궁상?맞게 그러니까 어딜 못 다니겠어 진심 익들엄마도 그래?
| 이 글은 6년 전 (2020/1/12)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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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슨 편의점 같이갔다가 사람들 다 들으라는 것도 아니고 크게 " 어머 이거 하나에 3500원이나 하네 왜이리비싸? 너무 비싸다 사지마 사지마.! " 계속이러는데 쪽팔려 죽는줄 알았어 우리집이 찢어지게 가난한 것도 아닌데 맨날 쓸데없는데 에서는 돈 잘 안아끼고 이런데서만 엄청 궁상?맞게 그러니까 어딜 못 다니겠어 진심 익들엄마도 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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