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고딩 초반때는 막 스터디 플래너 이쁘게 쓰고 3주전부터 시험 계획 짜놔서 쪼끔씩 공부했는데 성적 안나와서 속상했는데 고3때 하루 밤새서 벼락치기 해 본 뒤로 성적 신세계를 맛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