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언니가 "너 걔네 데려와서 키울거야? 그럴 자신 있어?" 하길래 "그건 아니지만 그냥 안쓰러워서 계속 마음이 쓰이는걸 어떡하냐" 이런식으로 얘기했더니 어쩔수없는거래 버리는 사람들은 계속 버릴거고 그사람들 다 찾아다니면서 니가 신고하고 벌금물게 한다하더라도 버려지는 애들은 늘 생길거래 그 애들 다 찾아다니면서 한마리 두마리 키울거아니면 '안쓰럽다' 라고 1절만 생각하고 맘을 비워야 니가 편하다고 그러는데 맞말같기도하고....우리언니가 넘 매정한거같기도하고.... 너넨어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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