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정상 알바를 그만둘 순 없고 내가 원래 성격이 진짜 순하고 화도 없는 성격이었는데 알바하면서 별별 진상들이랑 별것도 아닌데 혼내고 성격 더러운 언니오빠들 꼰대 직원들 사장들 많이 만나면서 성격도 더러워지고 속으로 욕하는 경우도 많아지고 딱히 진상 아닌데도 내 스스로 말투 4가지 없게 응대하는 경우가 많아졋어ㅜㅜ 나도 이렇게 화낼 일 아니라는 거 알면서도 손님한테 딱딱하게 대하구.. 너무 스트레스야 가족들한테도 자꾸 화내고ㅠㅠㅠ어떡해
| 이 글은 6년 전 (2020/1/13)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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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정상 알바를 그만둘 순 없고 내가 원래 성격이 진짜 순하고 화도 없는 성격이었는데 알바하면서 별별 진상들이랑 별것도 아닌데 혼내고 성격 더러운 언니오빠들 꼰대 직원들 사장들 많이 만나면서 성격도 더러워지고 속으로 욕하는 경우도 많아지고 딱히 진상 아닌데도 내 스스로 말투 4가지 없게 응대하는 경우가 많아졋어ㅜㅜ 나도 이렇게 화낼 일 아니라는 거 알면서도 손님한테 딱딱하게 대하구.. 너무 스트레스야 가족들한테도 자꾸 화내고ㅠㅠㅠ어떡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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