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name/34489781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N승무원 2일 전 N자전거 3일 전 N키보드 5일 전 N친환경🌳 3일 전 N연운 5일 전 N도라에몽 5일 전 신설 요청 주식 T1 BL웹툰/웹소설 야구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10634
이 글은 6년 전 (2020/1/14) 게시물이에요
지금 생각하면 다 웃긴 지난일이라 가족끼리도 쪼개면서 얘기하는데 그때 오빠 진심으로 무서웟겟지?
대표 사진
삭제된 댓글
(2020/1/14 16:46:01에 규칙 위반으로 삭제된 댓글입니다)
6년 전
대표 사진
익인3
쓰니네 가족은 웃으면서 얘기한다자나 가족마다 분위기가 다른거지
6년 전
대표 사진
익인4
22 마자 오빠분이 싫었음 알아서 어련히 했지 않았을까 ㅋㅋ
6년 전
대표 사진
익인5
33
6년 전
대표 사진
익인11
4444
6년 전
대표 사진
익인61
5555
6년 전
대표 사진
익인88
6
6년 전
대표 사진
익인93
77
6년 전
대표 사진
익인98
88
6년 전
대표 사진
익인106
9999
6년 전
대표 사진
익인110
10
6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아닌데; 오빠가 먼저 진짜 오줌 쌀뻔했다고 농담 던짐 마음대로 생각하지마
6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어제도 다같이 외식함 뭔 속으로 연을 끊어 남의 집안 그렇게 평가하지말아주세용~;
6년 전
대표 사진
익인8
가정 얘기는 함부로 노노 ㅠㅠ인거같아 너무 상황이 달라러
6년 전
대표 사진
익인9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니 당사자도 웃긴다는디 왜 니가 잔인하네 어쩌네하냐
6년 전
대표 사진
익인13
내말이요 ㅋㅋㅋㅋ
6년 전
대표 사진
삭제한 댓글
(본인이 직접 삭제한 댓글입니다)
6년 전
대표 사진
익인42
오늘도 평화로운 익잡나라~
6년 전
대표 사진
익인27
당사자가 넘겼으면 그냥 넘길일이지 ㅇㅇ
6년 전
대표 사진
익인14
왜 혼자서 대리상처를 받고 그래
6년 전
대표 사진
익인100
ㄹㅇ대리상처
6년 전
대표 사진
익인50
이건 각자 집안사정이니까 건들면 안된다고 생각.
다들 각자 상황이 있는 거니까.
나도 우리집 가족 겉으론 화목해 보이는데
난 돈 벌면 연 끊을 생각만 하고있거든.
그니까 각자 상황이니까 이건 아닌 거 같아

6년 전
대표 사진
익인102
와 진짜 집 나왔을듯....너무 무서워
6년 전
 
대표 사진
익인6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니 상황이 너무
6년 전
대표 사진
익인7
지금은 우떻게 됐어??
6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지금은 잘지내 근데 할무니할부지한텐 비밀야
6년 전
대표 사진
익인10
쓰니 오빠가 웃기다는데 뭘...ㅋㅋㅋㅋㅋㅋㅋ
6년 전
대표 사진
익인12
우리 가족도 그럴 것 같다..ㅠㅠ
6년 전
대표 사진
익인15
나랑 상황이 너무 똑같다 나도 처음에 커밍아웃 했을 때 그랬었어 엄마가 ㅠㅠ 지금은 이해해 주시고 그때만 생각하면! 이러면서 장난으로 이야기 잘만 한다!
6년 전
대표 사진
삭제된 댓글
(2020/1/14 23:18:27에 규칙 위반으로 삭제된 댓글입니다)
6년 전
대표 사진
익인19
33
6년 전
대표 사진
익인77
44
6년 전
대표 사진
익인18
그래도 부모님이 받아들이셨나보다. 우리 부모님세대는 이런건 받아들이기 힘드셨을수도 있는데 멋지시네
6년 전
대표 사진
익인20
근데 어머니가 소식 들으시고 그런 반응 보이셨다는 건 진짜 받아들일 수 없는 충격이었다는 건데 지금은 웃고 넘어갈 일로 인정하셨다니... 대단하시다 사랑이네ㅠ
6년 전
대표 사진
익인22
2222
6년 전
대표 사진
익인69
3333
6년 전
대표 사진
익인76
4444
6년 전
대표 사진
익인94
55
6년 전
대표 사진
익인111
666
6년 전
 
대표 사진
익인23
죄를 지은곤 아니지만 낳아준 부모님 입장에선 그 정도로 생각 될수도 있는거지ㅋㅋㅋㅋ남일이라고 막 판단하면 안되즤
6년 전
대표 사진
익인24
지나가던 익인데 본인이 괜찮다고 해도 저건 명백한 범죄인걸... 신고하면 신고 가능해 가정 폭력임 칼들고 협박하는거 저 가정에선 아니지만 그렇다고 부모니까 그정도로 생각할수도 있지~ 일반적인 통념으로 굳을만한건 아님
6년 전
대표 사진
익인30
아니 저런거 진짜
6년 전
대표 사진
익인57
지나가던 익인데 칼 들고 협박했다는 내용은 없어 ! 그리구 댓글 뜻은 부모님 입장에서는 그런게 죄처럼 생각될수 있었을거라 했는거지 범죄가 아니다, 일반적으로 이해해야한다고 말한게 아닌거 같아
6년 전
대표 사진
익인65
그 행위가 잘했다는 이야기가 아니라 윗댓에 죄를 지은것도 아닌데 라는 댓이 있길래 부모님 입장에선 죄를 지은것처럼 느낄 수도 있다 한거야~그 행위가 범죄 아니라고 한적 없어
6년 전
대표 사진
익인28
22222..
진짜 이렇게 생각함...

6년 전
대표 사진
익인58
쓰니 가족네야 웃고 넘겨서 문제가 없는거지 다른 가정에서 커밍아웃했는데 칼들고 쫓아와서 트라우마가 생겼다? 부모님이니까 이런 반응 당연하지 하고 생각할 수 있을까. (참고로 쓰니 글에대한 생각 절대 아니고 함부로도 생각 안해! 쓰니네는 분위기가 다른거니까!!)
6년 전
대표 사진
익인66
그 행위가 잘했다는 이야기가 아니라 윗댓에 죄를 지은것도 아닌데 라는 댓이 있길래 부모님 입장에선 죄를 지은것처럼 느낄 수도 있다 한거야~그 행위가 범죄 아니라고 한적 없어
6년 전
대표 사진
익인25

6년 전
대표 사진
익인26
가족일은 본인들이 더 잘알겠지 쓰니도 상황 심각했으면 이런글 올리겠음? 왜 자기들이 훈수를 둬
6년 전
대표 사진
익인38
어머니가 진짜 찌르려고 들었겠음? 진짜 찔렀으면 이런 글 못쓰고 뉴스 나왔지 여튼 쓰니 그냥 반응 신경쓰지마ㅋㅋ 대체 "당사자"가 괜찮다는데도 왜그러는거야
6년 전
대표 사진
익인67
22 진짜 찌르려고 든게 아니자너ㅜㅠ
6년 전
대표 사진
익인29
아무리 가족이라도 어떻게 칼을 들어
6년 전
대표 사진
익인43
근데 헤프닝이라고 해서 다 웃긴것도 아니고 동성애자익이면 상처받을수도 있지 않나 ㅠ
6년 전
대표 사진
익인44
쓰니집안일인데 연고없는 남이 상처받을 이유는 없지..애초에 지금은 받아들이신것같고
6년 전
대표 사진
익인52
마자마자
6년 전
대표 사진
익인60
오엥 동성애자익들이 왜 상처를 받아? 부모님들한테 커밍아웃 했을때 저거 보다 심한 반응 많아,, 그리고 그런 반응 많은거 동성애자익들도 이미 잘 알꺼고 오히려 그 후에 웃으면서 잘 지내는 모습 보고 좋아하고 부러워 할거 같은데
6년 전
대표 사진
익인68
사실 아직까진 그걸 당연하게 받아들이는 부모님이 계시기가 더 힘들다 생각해,,
6년 전
대표 사진
익인45
우리오빠도 나만 알고 있는데 엄마아빠 알면 기절할거같은데ㅠㅠ
어떻게 극복(?) 하셨어??

6년 전
대표 사진
익인64
내 동생도 커밍아웃 했을때 엄마 며칠동안 계속 울고 계속 우울해 있으셨어 차라리 안밝히는게 나을지도 몰라
6년 전
대표 사진
익인46
아 근데 부모님도 대단하시다 그만큼 충격이 크셨는데 지금은 괜찮은거 보면
6년 전
대표 사진
익인47
비꼬는거 아니고 진짜.. 진짜 대단하신거 같아 나는 내가 양성애자인거나 여친 걸리면 끝장일듯
6년 전
대표 사진
익인48
이년전만해도 우리언니가 여자랑사위고 양성애자인거 부모님이 아셨는데 아빠가 정신병이라고 주치의한테 말하라고 난리치구 진짜 엄청 싸우고 내가 울면서 말리고 그랬었는데 우리언니 저번달에 하늘나라로 갔어
이 얘기 밖에서 처음 꺼내봐
언니 보구싶다

6년 전
대표 사진
익인55
쓰니 가족처럼 받아들이셨으면 좋았을텐데 안타깝네
6년 전
대표 사진
익인56
그게 하늘나라고 간 주 원인은 아니었을껀데 언니가 우울증이 많이 심했어 ..
의사쌤이 입원하랬거든 ㅜㅜ
물론 가족이라 바로 화해하구 잘 지냈는데 언니가 너무 갑작스럽게 떠났다 보구싶어

6년 전
대표 사진
삭제된 댓글
(2020/1/14 17:34:23에 규칙 위반으로 삭제된 댓글입니다)
6년 전
대표 사진
익인104
정확히 무슨댓인지는 모르겠지만 그댓쓴애 분명 천벌받을거야
인터넷에 미친사람들많잖아 그냥 아픈애라생각하고 우리가넘어가주자!!
익명이용해서 못할말해놓고 무서워서 도망친 겁쟁이 말한마디에 너무 크게 상처받지 않았으면 좋겠어

6년 전
대표 사진
익인49
오... 부럽다
6년 전
대표 사진
익인63
그 순간의 본인은 어땠는지 모르겠지만 지금은 괜찮고 서로 웃으면서 넘어갈 정도인데 뭐..... 그리고 부모님 입장에서도 솔직히 요즘 젊은 사람들 사이에서도 커밍아웃하면 안좋은 반응이 있는데 부모님은 오죽했겠나 여튼 지금은 서로 웃으면서 넘어가고 잘 받아들이셔서 다행이다ㅎㅎ
6년 전
대표 사진
익인70
부모님이 완전히 이해하고 받아들이시는데 얼마나 걸렸어?
6년 전
대표 사진
익인73
어차피 진짜 찌를것도 아닌데 차라리 칼들고 쫒아오거나 울고불고 하면서 때리고 나증엔 이해해주는 게 훨 나을듯....이해못한다면서 조용히 의절당하는 것 보단..
6년 전
대표 사진
익인78
ㅇㅈ.....이해해주려고 노력하시고, 결국 이해해준게 진짜 대단한거라고 생각함
6년 전
대표 사진
익인89
2222 나는 사고 쳤는데 부모님이 화 안내시고 말 한 마디 안하실 때가 제일 무서움
차라리 화 내고 난리 치면 나중에는 그냥 웃고 넘어갈 수 있는 일이 되더라

6년 전
대표 사진
익인74
이런거 보면 나도 커밍아웃하기 좀 무서움
6년 전
대표 사진
익인80
22 아무리 좋게 끝났다해도 그 시간을 견뎌야한다고 생각하니 그냥 안하는 게 좋겠다는 생각도 듬
아니근데 생각할수록 화나네 왜 내가 고민하고 힘들어해야 함? 내가 무슨 잘못을 했다고? 아
익인이도 나도 파이팅...

그리고 오빠분 대단하다고 생각함 부모님께 말하기 힘들었을텐데... 칼 들고 쫓아온 일도 웃으면서 이야기할 수 있다는 게 진짜 대단한 정신력
나라면 웃으면서 이야기해도 평생 트라우마로 남았을듯

6년 전
대표 사진
익인81
이제는 좋은 추억이다 생각하고 별 생각 안한다는데 남들이 왜 뭐라고 그래..나도 가족간에 남들이 보면 좀 심각하다 할 일 있었지맘 이제는 그걸로 농담도 따먹고 ㄹㅇㄹㅇ 별생각도 상처도 없음..당사자 아니면 그냥 그런가보다 하는게 나은거 같애
6년 전
대표 사진
익인82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6년 전
대표 사진
익인83
화끈하시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ㅌㅌ
6년 전
대표 사진
익인84
지금은 포용하셨다는거 아녀! 멋있으시다
6년 전
대표 사진
익인90
부럽다ㅠㅠ결혼 얘기 나올때마다 심장이 내려앉는데....사위같은 며느리는 안되나요 아부지.....
6년 전
대표 사진
익인91
ㅋㅋㅋㅋㅋㅋㅋ아니 난 심각하게 안 받아들여지규 그냥 매일이 시트콤인 가족이구나 싶은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6년 전
대표 사진
익인92
지금은 다 받아들였으니까 그 때 일 회자하면서 그랬었짘ㅋㅋㅋㅋㅋㅋ하는 거 아녀??
6년 전
대표 사진
삭제된 댓글
(2020/1/14 19:05:45에 규칙 위반으로 삭제된 댓글입니다)
6년 전
대표 사진
삭제된 댓글
(2020/1/14 23:18:25에 규칙 위반으로 삭제된 댓글입니다)
6년 전
대표 사진
익인107
🐵
6년 전
대표 사진
익인97
난 보고 되게 유쾌하다 이생각했는데 그당시에는 이해못해주는 거 같아서 가족한테 외면 받는 거 같아서 상처받으셨겠지만 반대 입장에서 부모님이 사상이 그걸 받아들이지 못하신 상태에서 들었으니까 충격이셨을 수도 있지 칼들고 진짜 찌른 것도 아니고
6년 전
대표 사진
익인105
부모님세대에서 이해하기쉽지않을텐데 결말 훈훈하당
6년 전
대표 사진
익인108
애초에 쓰니도 웃으면서 가볍게 올린글인데
남인 우리가 진지할 필요가 있나
이미 다 끝나고 해결 된 일이니까 웃으면서 말한거겠지

6년 전
대표 사진
익인109
쓰니네 집 분위기가 원래 좋고 어머니가 칼 들고 쫓아오실때도 어머니도 진짜 찌를 생각 없었고 오빠도 안찌를거 아니깐 그리고 지금 다 잘 풀렸으니깐 이렇게 웃으면서 얘기하는거지...쓰니네 집 분위기가 뭐 험악하고 가정폭력도 알게모르게 있고 그랬었다면 웃으면서 얘기 못하겠지만 원래 화목하고 분위기 좋고 그러니깐 그러는거 아닐까?
어쨌든 쓰니 남의 가정 판단하는걸로 너무 상처 받지마!!

6년 전
대표 사진
익인114
나도 언니랑 싸울때 칼들고 싸운적 있는데 지금은 언니랑 웃으면서 얘기해! 칼들고 싸운 자매는 우리밖에 없을거라고 ㅋㅋㅋㅋ
6년 전
대표 사진
익인115
칼든게 유쾌하다는게 너무 신기하다... 오빠분 멘탈 대박이시다..!
6년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정보/소식팁/자료기타댓글없는글
아 미국가고싶어
3:17 l 조회 1
이성 사랑방 연애할때 많이 참아?
3:17 l 조회 1
막 2주만에 10키로빼고 이런경우
3:16 l 조회 6
두부는 아랍 , 아랍은 두부한테 끌리면
3:16 l 조회 4
나랑 싸운 애가 잘 사는 꼴 보면 왜 기분이 나쁠까
3:16 l 조회 5
손절당한 친구한테 연락이 오는데..
3:15 l 조회 7
직장인들 한달 카드 비용 얼마 나와?
3:15 l 조회 6
노트북이랑 데탑 중에 뭐 살까
3:14 l 조회 4
이성 사랑방 울때 달래주는 멘트2
3:14 l 조회 7
아 요즘 꼰대 된 거 같아
3:14 l 조회 3
가정폭력 당하고도 이혼 안하는 엄마도 일종의 가해자라고 생각해1
3:14 l 조회 8
두달만에 30키로 뺀 유튜브 알아? 유명하더라
3:13 l 조회 22
다이어트는 식이요법이 진짜 힘듬.......2
3:13 l 조회 15
이성 사랑방 남자가 갈수록 귀여워지는건 조은거야? 2
3:12 l 조회 12
귀여워서 사는 소비 좀 줄여야되는데;;;;;;1
3:10 l 조회 22
90키로에서 한달만에 78키로까지 뺐는데4
3:10 l 조회 46
이성 사랑방 40대에 10억 있는거면 어느정도임? 5
3:08 l 조회 25
하 어릴때 친구들 많이 만들껄
3:08 l 조회 30
자취하면 월급생각안할수가없겠구나9
3:07 l 조회 59
한달만에 80키로에서 65키로까지 빼면11
3:07 l 조회 91


12345678910다음
일상
이슈
연예
드영배
3: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