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진짜 화나도 훈육..? 식으로 다그치는 정도의 아빠였는데 어느 날 술마시고 와서 컴퓨터 모니터 선뽑아서 던지면서 나한테 4가지 없는X 이러면서 욕하고 거실에서 엄마한테 너는 애를 어떻게 키운 거냐고 다 들리게 욕함 다음 날에 미안하다고 문자 왔길래 괜찮다고 했는데 4년 지난 지금까지 소리지르는 아저씨들 보면 눈물부터 남 ㅋㅋㅋㅋㅋ 트라우마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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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5년 전 (2020/1/14)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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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진짜 화나도 훈육..? 식으로 다그치는 정도의 아빠였는데 어느 날 술마시고 와서 컴퓨터 모니터 선뽑아서 던지면서 나한테 4가지 없는X 이러면서 욕하고 거실에서 엄마한테 너는 애를 어떻게 키운 거냐고 다 들리게 욕함 다음 날에 미안하다고 문자 왔길래 괜찮다고 했는데 4년 지난 지금까지 소리지르는 아저씨들 보면 눈물부터 남 ㅋㅋㅋㅋㅋ 트라우마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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