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베 거울이나 미용실 거울같은거 보면 괜찮게 생긴 거 같은데
폰 기본셀카나 남이 찍어준 사진 보면 진짜 못 봐주겠고
친한 후배는 나보고 대놓고 선배 얼굴 별로잖아.. 이런 얘기 하고
어떤 애는 뒤에서 나보고 xx이 되게 청순하고 예쁘지 않아? 이랬다 하고
하도 답답해서 친구한테 내가 못생긴거 같아? 이렇게 얘기하니까
아 음... 일케 얼버무리던데
반면에 초면에 대뜸 나보고 너 너무 귀엽다고 친해지고 싶단 애도 있었고
길가다가 별론데 하고 얼평당한적도 있는 반면에
청순하고 예쁘신거 같다고 번호 달라던 남자애도 있었고
이젠 걍 못생기고 예쁘고를 떠나서 호불호 많이 갈리게 생긴건가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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