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스를 탔는데 타고 가다가 뒤에있는 아줌마가 툭툭 치길래 돌아보니까 일어나서 앞에 서계신 할머니한테 자리를 양보하래 난 폰보고있어서 할머니 타신거 못봤고 그제서야 봤어 그래서 양보를 해 드렸어 근데 무슨 엄마도 옆에 있는데 들으란듯이 이런거 가르쳐버릇 해야한다느니 우리딸이 그랬음 망신이라느니 인성교육이 어쨌네 하면서 뭐라뭐라 하는거야 나 원래 양보 잘 해드리는데 오늘 첨 봤으면서 내가 무슨 평소에 노인 무시한단듯 말하는데 기분 너무 더럽더라? 그리고 양보는 배려지 의무가 아닌데 양보해드리는거 당연하지만 양보하는건 내 마음 아냐? 완전 기분나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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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유는 단발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