첨에는 솔직히 아무생각안들었어 걍 과자주면서 친해지고싶다하길래 친해졌는데 알고보니까 호감가지고 온거였어 그거 알고 걍 친구로 지내자 했었거즌 근데 얘를 세번째 만났던적이 있었는데 진짜 뜬금없이 동기애 말하면서 뒤에서보면 키도 크고 어깨도 넓어서 머리긴 남자같다고 하는거야 내가 지보다 걔랑 더 친한데 그냥 듣기도 싫고 그래서 별로 안그런데? 하고 넘겼거든? 근데 또 지랑 같이다니는 애 피부 안좋다고 해서 가만히 듣고있으면 같이 욕하는 꼴 되니까 피부좋아보인다고 했는데 걔랑 같이있어보니까 살 엄청 많다그러고.. 걍 남 까는게 습관이더라ㅋㅋ 그래놓고 내 친구들사이에서 지 평판 어떠냐고 물어보고 자기 피부 좋지않냐그러고 지 누나가 지 몸 좋다했다고 자꾸 티내고 진짜 한대 치고싶었어 솔직히 걔도 얼굴 진짜 크고 키 작고.. 진짜 보고있으면 할말 없어지는 얼굴이거든..? 얘가 누굴 깔 수준이 아닌데; 그래서 점점 손절할려고 멀어지고 있었는데 얘가 나랑 같이다니는애한테 자꾸 내가 지 톡 씹는다고 지 불쌍한애로 만들고 나만 나쁜년만들어 지랑 같이다니는 동기한테듀 얘기했더라 진짲 죽일까? 얘 죽이고 자퇴할까 진짜 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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