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집 멍멍이 16살인데 아파서 입원했다가 오늘 퇴원했거든
숨을 되게 가쁘게 쉬는데 병원에서는 이러지 않았는데 집 오니까 이래..
모르겠어...진짜 얼마 안 남았다는 생각이 들어서 너무 무서워 어떡하지 나 진짜
| 이 글은 5년 전 (2020/1/16)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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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집 멍멍이 16살인데 아파서 입원했다가 오늘 퇴원했거든 숨을 되게 가쁘게 쉬는데 병원에서는 이러지 않았는데 집 오니까 이래.. 모르겠어...진짜 얼마 안 남았다는 생각이 들어서 너무 무서워 어떡하지 나 진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