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태어나서 처음으로 다이어트를 하는중인데 75kg이였는데 지금 딱 65kg됐거든 근데 살빠졌다는 말을 부모님한테밖에 못들었어.. 딱 맞던 옷이 헐렁해지고 뱃살도 사라져서 살빠진게 자각은 되는데 친구들 만날때 아무런 말을 못들으니까 티가안나나??싶기도 하고ㅜㅜ 일단 지금은 앞자리 5로 만드는게 목표긴한데 익들이 생각하는 통통같아 보이는 몸무게 한번씩만 쓰고가주라ㅜㅠㅠ 목표치도 구체적으로 설정하고 싶고 살빠졌다는 말을 못들으니까 요즘 다이어트 너무 느슨하게 한 것 같아서 동기부여도 하고싶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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