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동생 1년만에 3천만원나감 엄마랑 동생이랑 입시도 잘모르고 동생이 처음 뭐해보고싶다해서 미용학원 데려가서 미용학원에서는 얘 성적도 낮고 미용쪽은 실기랑 자격증이나 상같은거 많이해야한다해서 대회반이며 피부 메이크업 하나당 기본 300에서 대회반은 500받아가놓고 꼭 처음에는 한번 결제하면 끝까지 다해요~ 이랬는데 대회반도 분기별로 끊고 정작 1년동안 다른거 상타고 피부 메이크업 자격증따고 헤어쪽은 얼마 못나감 사기당한기분이야ㅋㅋㅋㅋㅋㅋ자꾸 학원에서는 뭐하라고 뭐하라고하고 한번 긁을때마다 300-500사이고 한번 긁으면 다 된다해놓고 분기별로 달라그러고 걍 학원이 돈에 미친거같음 제일 짜증나는거는 이렇게 해놓고도 막상 자격증 성? 이런거 몇개있고 얘가 실용능력은 거의 없다는거야ㅋㅋㅋㅋ 걍 얘도 엄마도 맨날하는말이 그냥 실기학원보내서 대학안보내고 미용학원 보낼껄임 절대 미용입시학원가지마 부모님이 동생 처으하고싶은거기도하고 이걸로 대학 보내려고 보냈다가 들인돈이 있어서 학원은 계속 다니는데 후회 밖에없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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