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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설 요청 이성 사랑방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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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조회 9385
이 글은 5년 전 (2020/1/17) 게시물이에요
진심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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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쓰니도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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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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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아이고 ㅠㅜ 오해했네 미안해 ㅜ ㅜ ㅜ 글쓴게 슬퍼보여서 댓 단건데 오해해서 미안해 ㅜㅡㅜ 좋은밤 보내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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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쓰니야 너도 ㅠㅠ!!🥺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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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왜인지 물어봐두 될까???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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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나도 왜인지 물어봐도돼??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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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
무슨 직종이얌??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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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
왜?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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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
왜?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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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
왜??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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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
솔직히 화장터가보면 대부분 노인들이 많은데 그중에 나이어린 사람 영정사진 섞여있는거보면 안타깝지..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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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1
왜?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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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2
너무 죽고 싶은데... 힘들다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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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3
와잉???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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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4
무서워서 못해ㅠㅠㅋㅋㅋㅋㅋ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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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7
2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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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5
왜..?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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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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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8
난줄..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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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1
22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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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2
와 공감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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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4
와 나랑 너무 같은 생각이야..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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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6
ㅇㅈ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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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8
탄생도 너의 선택이다. 기억을 못 할 뿐.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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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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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7
22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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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2
33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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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5
댓쓰니 말 잘한다... 멋있어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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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7
55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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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8
66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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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8
77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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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5
99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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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0
10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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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27
아니야, 너의 선택이 맞아. 다 이유가 있는 거야. 원망 할 필요가 없어. 밖에 있는 사람 다 좋아보이지만 누구나 걱정근심이 많다. 불교나 역학을 조금 공부해 보는 건 어때? 나도 스트레스가 많고 왜 살까, 어떻게 사람으로 태어났을까? 이런 고민들을 많이 했었고 답을 못 찾았었는데 역학이나 불교를 좀 훑다보면 약간의 이해와 마음의 안정을 얻어. 힘들 걸 거쳐야 성장하더라.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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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3
한국사회 적성안맞는다는거 내가 매일하는말이다 그냥 점점피곤해져서 무기력해지더라 ㅋㅋ 근데 나 죽음 전생 이런거 되게 관심많아서 여기저기 많이찾아봤었는데 나도 탄생 기억이 안날뿐 내선택이었다는말 읽었는데 혹시 어디서 읽은거야? 궁금스!!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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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25
불교랑 역학 공부하는데 많이 깨달음을 얻어. 내가 공부하다 생각한 건 불교는 환생을 위한 게 아니라 인간으로 태어난 것(지구에 태어난 모든 생물 다) 자체를 고통으로 보고 그걸 끊어내고 다른 차원으로 가는? 그런 게 궁극적인 목표?? 인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어. 깨달음을 얻으라는 말 많이 하잖아. 나도 삶 자체가 고통의 연속이라는 생각을 많이 하거든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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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6
탄생도 너의 선택이라는 말이 불교에서 나왔나 역학에서 나왔나..? 어무튼 나는 이 말을 이해할 것 같아 개인적으로! 개개인마다 업이 있고 이 업을 어떻게 닦아낼지에 관해 스스로 삶의 형태를 택해서 태어난다는 뜻 아닌가?! 그래서 나는 전생도 믿음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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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26
응!! 원댓쓰닌데 맞아맞아! 힘들 때 역학 불교 좀 파고들면 그런 생각이 들고 나도 그런 결론을 냈어! 인간이 제일 마지막 단계? 그런 말 들어봤지, 착한 일 해서 사람으로 태어난다는 말? 그렇게 생각하고 사람으로 살면서 깨달음을 얻고 윤회의 고리를 끊어내서 다른 차원으로 가는?? 부처도 그렇게 깨달음을 얻고 열반에 드신거고? 좀 그렇게 생각해.. 삶은 고통이다, 그러니까 견디고 깨달음을 얻자, 이렇게... 사는 건 좋은 일만 있을 수는 없더라구.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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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6
너무나 공감해 삶이 지긋지긋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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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8
상투적인 말이지만 행복한일이 생길지도 몰라 1년후에? 한달후에? 당장 내일에? 사람인생 정말 모르는거더라 하루 아침에 인생이 바뀌기도 하더라 좀망 더 살아보자 하루만 그리고 그 다음날이 되면 또 하루만 그렇게 하루씩 더 살아보자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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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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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1
와 익인이 너 말 진짜 조리있게 잘한다..완전 내 생각 대변해서 써준거같아.. 상황자체가 행복했던 순간은 종종 있지만 그걸로 삶의 원동력이 되진않더라고..나도 한국사회랑 안맞아서 넘 힘들어.. 그냥 살아있으니까, 죽지못하니까 그냥 연명하는 느낌이랄까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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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9
혹시 한국사회가 네게 맞지 않는다면 떠나보는 건 어때?!!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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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1
역학을 배워보는 것도 좋을 거 같아 삶에 있어서 너한테 많이 도움이 될 것 같오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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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21
와 이 댓글 구구절절 나랑 같아...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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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23
와 내가 말을 잘하는 사람이 아니라 표현을 못하던 내생각이랑 진짜 완벽히 똑같다ㅠㅠㅠ 나도 진짜 나 자체가 그런 사람이라 힘든건데ㅜㅜ 상황이 변해도 나 자체는 그대로라 완벽히 행복해질 수 없어서 진짜 지쳐ㅠㅠ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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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3
위로가 될지 모르겠지만... 같은 생각을 했던 사람으로서 위로가 되었던 노래가 있어서 추천하고 가 이소라 - Track 9 인데 가사에 공감 많이했어 행복하길 바랄겡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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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6
한국 사회가 맞지 않으면 형편에 맞춰 외국으로 나가보는건 어떨까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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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12
공감....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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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24
익인이 말 진짜 잘한다 공감됨..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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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28
나두..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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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9
용기가 없어서 못 햌ㅋㅋㅋㅋ큐ㅠㅠㅠㅠ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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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0
난 더 살아서 어떻게든 이 삶을 보상받고 싶어 열심히 살아서 보상 받을 거야 행복할 거야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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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3
난 슬픔 고통 이런 거 조차도 삶 중의 하나고 재미다 ,, 라고 생각하는 사람이라 그리고 항상 힘들면 그 뒤에 보상이 따르더라궄ㅋㅋㅋㅋㅋㅋ 그래서 살아가고 있다 성격 자체가 미화 잘 하는 성격이라 당시에는 주변에서 걱정할 정도로 힘들어하다가도 나중에 지나면 흠 배울 점이 많았어 하고 넘기는 성격도 한 몫 하는 것 같아 ㅋㅋㅋㅋㅋㅋㅋㅋ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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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6
나도 힘든거 지나가면 그렇게느끼긴하는데 힘든시기일때는 진짜 너무 스트레스받지않아?ㅜㅜ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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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8
웅 ㅠㅠㅠㅠㅠㅠㅠ 나 성격 진짜 극반대 다 가지고 있어서 스트레스 엄청 잘 받으면서도 미화 시키면서 금방 까먹어 ㅋㅋㅋㅋㅋ ㅠㅠㅠㅠㅠㅠㅠ 힘들 땐 진짜 다 놓고 싶을만큼 힘들지..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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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4
싫어하는 사람이 나 자살하고 나면 자기 인생에 슬픈 일이 있었던 것처럼 감성팔이 삼아 술자리 안주로 내 썰 푸는 거 상상해보라는 거 읽고 자살하기 싫어짐ㅋㅋㅋㅋㅋ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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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6
와 ㄹㅇ싫은데 진짜 그럴 거 같아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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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7
와 이거 읽으니까 갑자기 하기 싫어진다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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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19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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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5
난 별로 친하지도않은애들이 내가 죽으면 아무렇지도않게 내가 알던애 죽었네 뭐네하면서 말하고 다닐거 생각하면 화나서 못죽겠음 내가 싫어하는애보단 오래살다 갈거임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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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7
난 의지가 있을땐 정말 죽고 싶지 않은데 가끔 너무 힘들어서 나도 모르게 충동적으로 죽는 상상해.. 이게 심적으로 젤 힘듬..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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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1
근데 다들 버티며 사는거니까 힘내야지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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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3
진짜 딱 나다....진짜 한번씩 충동적으로 밀려올 때 감당하는게 힘들어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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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8
친구 보고싶어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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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9
난 엄마가 우는게 싫어서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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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0
나도 그렇게 생각해! 끝없는 터널도 없듯이 힘든나날이 있으면 언젠가는 반드시 좋은날이 올거라고믿어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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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2
난 안아프게 할 수 있으면 할것같아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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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3
난 주변사람들이 슬퍼하는 모습 보기싫어서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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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5
난 가족들이 맘에 걸리고 확실한 방법을 잘 몰라서...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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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7
진짜 부탁할께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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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9
태어나는 건 안 아픈데 죽는 건 왜 그렇게 아픈지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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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1
태어나는 거 엄청나게 아프대 우리가 기억을 못할 뿐이지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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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0
난 안 죽을거야. 이유가 끝을 보고싶어서야. 어찌되나 볼거야.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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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2
난 가족들이랑 친구들때문에 겨우겨우 살아가는중 아무것도 나한테 없었으면 이미 극단적선택했을거야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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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3
죽어버리고 싶은데 나 때문에 엄마 아빠 인생 망치고 싶진 않아서,,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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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4
우울증은 내가 어떻게든 버텨보겠는데 현실적으로 빚이 너무 많아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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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9
심적으로 힘드니가ㅠㅠ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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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0
남겨진 사람들 때문에 걸려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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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1
자살한 주변 사람들 생각하면 그 사람들이 떠나고 난 후에 내가 너무 힘들고 슬펐던 게 자연스럽게 떠오르거든 그래서 나도 죽으면 누군가는 이렇게 힘들까라는 생각을 해 근데 사실 진심으로 죽고 싶어지거나 그런 생각을 한 번이라도 하면 다들 다른 사람들을 위해서라도 죽지 말자보단 무서워서 못 죽는 게 크더라고ㅋㅋ 나도 어영부영 살다 보니까 지금까지 살아 있는데 인생은 모르겠다 죽지 마 울지 마 아프지 마보단 1년이라도 2년이라도 대충 일단은 살아 볼까 울고 싶을 땐 울까 아프지 않았으면 좋겠다가 답인 것 같아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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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4
근데 안 죽고 살다 보니 좋은 거 웃긴 거 행복한 것도 참 많고 그러더라 최근엔 좋아하는 것도 생겼고 그래서 일단은 대충 살아 보려고ㅋㅋ 안 죽고 살기만 하면 됐지 그래도 언젠간 죽을지 모르지만 그냥 사는 거야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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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6
근데 본인이 너무힘들면 어쩔수없는선택을 하기도하는거같아.,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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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9
우울감 있었을때가 있었는데
난 죽고싶다보단 죽어도 상관없다였어
죽고싶다라능 생각이 들 정도면 얼마나 힘들지 가늠이 안된다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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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0
정말 힘든 상황에 놓이면 아무것도 안 보이고 안 들리니까..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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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1
난 요즘엔 죽고 싶진 않은데 막 크게 다치고 싶음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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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4
22암것도안하고 병원에서있고시퍼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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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5
난 좀 모순적인데 아픔을 느낄때 그나마 좀 살아있는것 같아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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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8
ㅜㅜㅜ안돼... 아프지말았으면 좋겠는데... 맛난거 먹거나 엄청 격하게 운동하거나 해보는거어떨까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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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22
먹는건 별로 안좋아해서 그나마 운동하고 지내고 있어 운동빡세게 하면 고통 준다는게 좀 비슷하긴 하더라구 ..ㅎㅎ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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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2
내 죽음이 누군가의 죽음으로 이어질 수 있다는 점이 두렵고 불행하다 느끼는 과거와 현재일지라도 잠깐잠깐씩 피식피식 웃을 때도 있고 세상에 아직 못해본 거 많고 아직 돈 많이 써본적도 없어서 부자 돼서 쓸거 다 써보고 할거 다 해보고 할거없을 때 죽고싶어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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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0
남들이 기억하는 내 마지막이 안타까움은 아니었으면 해.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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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1
나도 우울증 심해져서 자살 생각하고 있을 때 일기 보면 할머니 장례식 때 처음 본 아빠의 우는 모습 때문에 생각 접고 그랬어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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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2
난 인생 그냥 대충살려고~ 하고싶은거 다 하면서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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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3
난 그냥 죽지 못해 살아. 이기적이라고 할 지라도 당장 어떠한 일로 죽을 수 있다면 그 순만 만큼은 두렵더라도 마음 한 편으론 편안할 거 같아. 내 인생에서 마지막 만큼은 이기적이어도 될 거 같아서 그냥 뒷일 생각 안 하고 죽고 싶다. 물론 아파트에서 투신 자살이런 거 말고.. 불의의 사고로 죽고 그 후에 누군가 슬퍼하든 그건 별로 생각 안 하고 싶어. 언제까지 남들 의식하고 남들 생각하면서 살아? 내 생각은 언제 해볼지..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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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4
한방에 안 죽으면 어쩌지 하는 두려움 때문에 못하고 있어
내가 그만큼 죽음이 간절하지도 않은 걸까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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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5
제발..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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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6
근데 그런건 있다 만약에 죽어도 아무한테도 안 알리고 싶은거? 가족들은 불가피하게 알아야겠지만 그 외의 사람들은 몰랐으면 좋겠어 어디 멀리 유학갔다던지 지방으로 출장갔다던지 해서.. 그래서 꼭 죽기전에 꼭 알리지 말라고 적어놓을거야.. 내가 힘들고 이런 상황인거 남들한테 아닌척 숨기고 살아서..ㅋㅋㅋ 자존심 못놓지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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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9
안할거긴한데 갑자기 왜?????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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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0
죽는거도 내 마음대로 못하는게 힘들어 내 지금마음은 그래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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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2
솔직히 지금 당장이라도 죽으면 미련없이 떠날 수 있을것 같아 사는게 힘드니까 그냥 죽어서 아무런 걱정과 근심없이 무의식 속에서 아무런 생각없이 잠 들고 싶어
삶에 낙도 없고 취미도 없고 행복했던적보다 힘들었던 기억이 훨씬 많고 앞으로의 남은 내 삶이 기대되기보단 막막하고 무섭고 끝없이 경쟁하고 비교하고 비교당하고 상처받고 살아남아야되는게 난 너무 힘들어 그냥 죽어서 다 끝내버리고싶어
난 자살하지 마란 사람 이해 안가 자살로 남에게 피해를 주지 않았다는 가정하에 힘들어서 견디기 버거워서 죽을을 선택하겠다는게 왜 죽음이라는 두려움을 넘어설 정도로 정말 힘들었던 사람에게 과연 그런 말을 할 자격이 있을까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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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4
남은 사람들 이런 거 모르겠고 그냥 쥭고싶음. 삶에 의지가 없고 이유가 없어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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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5
죽고난 후가 너무 무서워.. 영생을 살고싶을 정도로
1000년? 1억년 후가 흘러도 아무런 생각도 못하고 무의 세계이잖아.. 한번씩 이럴거면 태어나지말걸 생각도 들고 뭔가 사는게 죄를 치루는 듯한 느낌도 들고.. 요즘은 뭘 해도 지루하고 흥미도 안생겨서 흐르는 시간 안에 나 혼자 갇혀있는 느낌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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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14
22 딱 이느낌..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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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8
시도 했다가 부모님한테 걸렸는데 엄청 우시고 속상해하셔서 이젠 생각 안 해 그 때 생각하면 부모님 가슴에 대못 박은 거 같아서 너무 죄송하다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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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29
22222222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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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2
죽고 싶다 진짜 너무 죽고 싶은데 내가 유일한 엄마의 친구라 나 위해 꿈까지 바쳐가며 산 우리 엄마라 그게 너무 가엾어서 그게 안 돼 너무 짜증 나 안타까워서 서글퍼서 불쌍해서 미안해서 이제 엄마 가슴에 그만 대못 박고 싶다 사는 것도 죄 죽는 것도 죄 이제 죄도 그만 짓고 싶다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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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6
탄생은 선택보단 기적에 가깝지... 누구나 기적처럼 태어나는 거야 사람이 세상을 살아가는 이유는 가지각색이고 끝은 모두 죽음으로 끝나지만 인간들의 삶에 대해 많은 고찰을 했을 때 우리는 죽어서 어디로 가는 가에 대해 얘기하잖아 그 해석도 다양하고 나는 끝을 보기 보단 현재를 중시하며 사람들이 거창하게는 아니더라도 비관적으로 살아도 어떻게든 살아갔으면 좋겠다고 생각해 나는 살아있을 가치가 없다고 생각하지마 누구나 살아있을 권리는 있고 지금은 막막해도 앞을 내다보며 살아줬으면 좋겠어 나도 한때 우울증으로 자살시도도 해봤고 주변 사람들한테 민폐도 끼쳐봤는데 그때 왜그랬지 라는 생각이 드는 순간이 반드시 올거야 당장은 안올지도 몰라도 넓게 바라보면서 내가 죽는 미래를 먼저 생각하지마 그랬던 시절이 있었지 싶은 순간까지 살아남자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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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9
이런글에 이런댓글 좀 그럴 수 있지만.. 지금 편입중인데.. 정말 우울해져.. 올해도 실패하면 그냥 그만 살고싶어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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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1
모두 행복했으면 좋겠어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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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2
원래도 할 맘 없었지만 종교가 생긴뒤론 아무리 힘들어도 자살은 안할 것 같다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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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3
웅 오래살거야 난 오래살고싶음 육체없어도 뇌랑 눈만 남기고 살고싶을정도로ㅠㅠㅠ 어디까지 발전하는지 보고 죽을거야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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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4
나도 가족이 그렇게 되고 너무 슬프면서도 그냥 이해가 가더라 아직도 보고 싶고 밤이면 울지만 뭐라 할 수도 미워할 수도 없었어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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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5
나는 예전에는 자살을 무조건 말리고 그게 당연한거라고 생각했었는데 지금은 내가 모든 사람들과 같은 경험을 하는게 아니라 그 어려움이 얼마나 큰지 알 수가 없다고 생각해서 적극적으로 말리지는 못해. 댓글도 잘 못달아. 살아야할 이유를 명확히 설명 못하겠어. 그냥 묵묵히 살아가길 응원항 뿐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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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7
가끔 자살하고 싶다 이런건 아니지만 내가 지금 생을 끝내고 싶다 할 때 딱 죽어버렸으면 좋겠어.. 딱히 오래 살고싶지도 않고 늙은 내 모습 보고싶지도 않아..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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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8
난 우리 고양이들때문에 억지로 산다...얘네 다 보내면 뒤따라가려고 적어도 10년은 더 살아야 해 일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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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9
난 진짜 살고 싶거든?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주위 모든 것들이 나 죽으라고 고사 지내면 어떻게 해야돼ㅌㅋㅋㅋㅋㅋㅋㅋㅋㅋ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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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10
과거의 나는 정말 죽지 못해서 사는 사람이었어. 특히 입시하면서 매일매일 죽고 싶다는 생각밖에 안했는데 요즘은 내가 그 때 죽었다면 이 행복을 몰랐겠지라는 생각에 무섭더라. 과거의 죽고 싶었던 나에게 죽지 말라고 미래의 너는 행복하다고 꼭 말해주고 싶어. 아마 미래의 나도 현재의 나에게 아직도 순간순간 힘들지만 미래에는 더 행복하다고 말해주고 있을거야. 나는 그렇게 믿고 살아.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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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11
근데 주변에 아무도 없으니까 너무 외로워
고독사의 운명을 걷게 될 게 뻔한 미래야
당장 이틀동안 아파서 앓아눕고 응급실까지 다녀왔는데도 아무도 몰라 그동안 연락 오는 것도 당연히 없어
지금 당장 내가 자취방에서 죽어도 일년 뒤에나 발견될 것 같은 삶이 너무 무기력해지는데 어떻게 자연스럽게 죽을 때까지ㅣ버티지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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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13
언제 죽어도 괜찮을 거란 생각이 들어 사실 내 사람들아 고등학생 때부터 난 껍데기로 살아온 거 같아 공허해 많이 당신들의 생각만큼 괜찮은 사람이 아니야 난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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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15
죽는건 죽도록ㅋㅋ 싫은데 내가 왜 사는진 모르겠다..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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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16
죽고싶진 않은데 그렇다고 딱히 살고 싶지도 않음...모르겠어 점점 그냥 의지가 사라짐..ㅋㅋㅋㅋㅋ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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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17
난 내가 죽는 상상을 어릴적부터 해왔는데 모르겠어 그냥 상상하는게 일상이 되어버린것 같아
근데 딱히 자살하고 싶진 않고 그냥 펑 사라졌으면 좋겠다..? 에휴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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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18
난 내가 키우는 강아지 죽기 전에는 절대 안 죽을 거야 키우기 전에는 하루에도 몇 번씩 삶이 힘들어서 죽어버릴까 생각했는데 이젠 그런 생각 들 때마다 내가 죽어서 내 강아지를 아무도 안 돌봐주고 슬퍼하는 생각하니까 이젠 그게 더 힘들더라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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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20
그냥....너무 힘들다 지치고 아무나 날 좀 구원해줬으면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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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30
다들 내 몫까지 열심히 살아줬으면 좋겠다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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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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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31
미안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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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들 사주사주 거려서 ㅈㅅ으로 사주 봤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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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쿸 원래 50키로대였는 거 알았던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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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킨 먹을까 피자 먹을까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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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성 사랑방 애인한테 그동안 참았던거 얘기하고 카톡 안보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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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180cm인데 150대 꼬마공주님들 귀여워1
16:05 l 조회 11
사회복지는 28살이라도 신입으로 들어갈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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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전공의랑 개싸우고 집 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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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올해 사주 너무 좋아서 올해 되자마자 기대됐음2
16:04 l 조회 10
나이먹을수록 이쁜게 점점 안 부러운거 같음5
16:04 l 조회 29
ㅋㅋㅋㅋ 나만 안 쉬게 하는 사장을 고마워 해야하나,,,,2
16:04 l 조회 9
새해가 와도 이젠 희망적이기보다는 오히려 기대가 없어
16:03 l 조회 9
드라마 전투씬 같은거 보면 왜 저렇게 순서대로 한명씩 달려드는거지? 한꺼번에 달려들면 끝나잖아
16:03 l 조회 10
귀 움직일 수 있는 사람 있어??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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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승이직 당일퇴사 가능..?1
16:03 l 조회 10
우리지역에 잇는 곳인데 뭐하는덴지 궁금함6
16:03 l 조회 27
동생이 만든 스위트롤 봐봐 40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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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금일주 예쁘고 잘생긴 사람많다더니 진짜그러네
16:03 l 조회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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