쌤이랑 친해서 끝까지 이 학원 다니려고 했는데 너무 작은 학원이라 정해진 요일에 안 가면 학원 안 열고 그래서 너무 스트레스 받고 자꾸 안 좋게만 얘기하는 게 너무 싫어 내가 남의 말에 많이 흔들리는 편이어서 힘들다 괜찮다고 괜찮다고 혼자 합리화 시켜놔도 쌤이 안 좋은 말 하면 진짜 그 말이 이틀동안 내 머리를 지배하고 있어서 너무 스트레스 받는다ㅜㅜ 잔소리도 너무 많고 힘들어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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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5년 전 (2020/1/17)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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쌤이랑 친해서 끝까지 이 학원 다니려고 했는데 너무 작은 학원이라 정해진 요일에 안 가면 학원 안 열고 그래서 너무 스트레스 받고 자꾸 안 좋게만 얘기하는 게 너무 싫어 내가 남의 말에 많이 흔들리는 편이어서 힘들다 괜찮다고 괜찮다고 혼자 합리화 시켜놔도 쌤이 안 좋은 말 하면 진짜 그 말이 이틀동안 내 머리를 지배하고 있어서 너무 스트레스 받는다ㅜㅜ 잔소리도 너무 많고 힘들어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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