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리 엄마한테 맞아도 이해하려고 해봐도 이해 할 수가 없어.. 맞았던 기억 떠올려보면 내가 잘못을 해서 맞은게 아니라 이게 맞을 정도인가? 싶은 일이고 내가 생각해도 내가 낳은 딸이면 몸에 흠집도 못낼꺼같은데 멍생기도록 때리는게 신기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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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5년 전 (2020/1/17)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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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리 엄마한테 맞아도 이해하려고 해봐도 이해 할 수가 없어.. 맞았던 기억 떠올려보면 내가 잘못을 해서 맞은게 아니라 이게 맞을 정도인가? 싶은 일이고 내가 생각해도 내가 낳은 딸이면 몸에 흠집도 못낼꺼같은데 멍생기도록 때리는게 신기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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