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어릴때 집이 힘들었는데 그때 내가 모아둔 돈 집에 보탠다고 엄마가 꺼내 썼었는데 10년도 지난 지금 마음에 내내 걸렸다고 오늘 줬어 백만원도 안되는 돈이었는데 엄마가 늦어서 미안하다했어 이렇게 큰 돈 처음봐서 엄청 놀랬다 엄마한테 미안하고 고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