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가 최근에 누구를 만나는거 같아 맨날 문 닫고 몰래 전화하고 그 전화기에서 남자 목소리가 들리고 놀러가서 외박도 하거든 남친인지 그냥 친구분들이랑 하는건지는 모르겠어 나는 20대 초반이고 아빠는 내가 중학생쯤에 사고로 돌아가셨어 엄마를 여자로 보면 이해해주고 응원은 못해도 뭐라하고 싶진 않은데 아빠를 생각하면 엄마가 저러면 아빠는 ..? 싶어서 솔직히 내 마음을 잘 모르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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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5년 전 (2020/1/18)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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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가 최근에 누구를 만나는거 같아 맨날 문 닫고 몰래 전화하고 그 전화기에서 남자 목소리가 들리고 놀러가서 외박도 하거든 남친인지 그냥 친구분들이랑 하는건지는 모르겠어 나는 20대 초반이고 아빠는 내가 중학생쯤에 사고로 돌아가셨어 엄마를 여자로 보면 이해해주고 응원은 못해도 뭐라하고 싶진 않은데 아빠를 생각하면 엄마가 저러면 아빠는 ..? 싶어서 솔직히 내 마음을 잘 모르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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