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비흡연자인데 얼마전에 그냥 충동적으로 담배하나 사서 (에쎄체인지1미리) 펴봤거든? 한대 다 피우긴했는데 맛없고 입안에 담배냄새 너무나서 집와서 바로 양치하고 그랬단말야 근데 그 후로 며칠 생각은 났는데 굳이? 이러면서 말다가 방금 한대 피고왔는데 전처럼 막 싫지않고 필만하다? 싶고 피고 누우니까 뭔가 업된기분 들고... 그냥 호기심에 사본건데 흡연자 될삘이라 다들 담배는 평생후회한다니까 괜히 무섭네
| 이 글은 5년 전 (2020/1/19)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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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비흡연자인데 얼마전에 그냥 충동적으로 담배하나 사서 (에쎄체인지1미리) 펴봤거든? 한대 다 피우긴했는데 맛없고 입안에 담배냄새 너무나서 집와서 바로 양치하고 그랬단말야 근데 그 후로 며칠 생각은 났는데 굳이? 이러면서 말다가 방금 한대 피고왔는데 전처럼 막 싫지않고 필만하다? 싶고 피고 누우니까 뭔가 업된기분 들고... 그냥 호기심에 사본건데 흡연자 될삘이라 다들 담배는 평생후회한다니까 괜히 무섭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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