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가 요즘 새로운 일 하면서 자존감이 많이 내려가셨어 그래서 내가 뭔 말을 해도 자꾸 안좋은 쪽으로 생각하게 되고 계속 눈치를 보게 된대 근데 내가 어떻게 해야하는지 모르겠어... 내가 엄마한테 마음대로해, 라고 하면 엄마는 내가 맘에 안드는게 있거나 삐진거 같대 근데 나는 내가 선택할 게 아니라고 생각해서 마음대로 하라고 한거거든... 이런건 어떻게 해야할지 막막하다
| |
| 이 글은 5년 전 (2020/1/19) 게시물이에요 |
|
엄마가 요즘 새로운 일 하면서 자존감이 많이 내려가셨어 그래서 내가 뭔 말을 해도 자꾸 안좋은 쪽으로 생각하게 되고 계속 눈치를 보게 된대 근데 내가 어떻게 해야하는지 모르겠어... 내가 엄마한테 마음대로해, 라고 하면 엄마는 내가 맘에 안드는게 있거나 삐진거 같대 근데 나는 내가 선택할 게 아니라고 생각해서 마음대로 하라고 한거거든... 이런건 어떻게 해야할지 막막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