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번 집은 너무 조용해서 싫었는데 이번 집은 옆집은 새벽에도 가끔 망치질하고 가구 옮기고 아랫집은 발망치랑 새벽에 세탁기 돌림ㅋㅋㅋㅋㅋ 그래서 나도 당당하게 주말마다 샤워할 때 노래불러 모든 집이 다 시끄러우니까 오히려 다들 그러려니 하고 싸움이 안 나... 나도 노래 마음껏 부를 수 있어서 너무 행복하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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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5년 전 (2020/1/19)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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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번 집은 너무 조용해서 싫었는데 이번 집은 옆집은 새벽에도 가끔 망치질하고 가구 옮기고 아랫집은 발망치랑 새벽에 세탁기 돌림ㅋㅋㅋㅋㅋ 그래서 나도 당당하게 주말마다 샤워할 때 노래불러 모든 집이 다 시끄러우니까 오히려 다들 그러려니 하고 싸움이 안 나... 나도 노래 마음껏 부를 수 있어서 너무 행복하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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