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컬처 박동선 기자] 라잇썸 상아·초원·주현 유닛이 비투비(BTOB)의 명곡 '아름답고도 아프구나'를 첫 활동곡으로 확정하고, 본격적인 겨울 감성 공략에 나선다.
8일 큐브엔터테인먼트 측은 공식 SNS를 통해 라잇썸 유닛(상아, 초원, 주현)의 디지털 싱글 '아름답고도 아프구나' 티징 포스터를 공개하고 오는 15일 발매를 공식화했다.
공개된 포스터는 푸른 물감이 번진 듯한 손수건이 비닐에 싸여 있는 오브제를 활용, 지난 추억을 회상하는 듯한 아련한 분위기를 자아낸다. 디지털 느낌의 폰트와는 대비된 감성적인 배경 포인트는 기존 라잇썸과는 또 다른 새로운 감정선을 보여줄 것을 가늠케 한다.
이번 싱글은 2018년 발매된 비투비의 스페셜 앨범 타이틀곡 '아름답고도 아프구나'를 리메이크한 곡이다. 원곡이 지닌 이별의 아픔과 새로운 시작 사이의 복합적인 감정선을 섬세하고도 따뜻하게 재해석하는 상아·초원·주현 세 멤버의 보컬케미가 집중적으로 펼쳐질 예정이다.
한편 라잇썸 상아·초원·주현의 디지털 싱글 '아름답고도 아프구나'는 오는 15일 오후 6시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공개된다.
https://www.nc.press/news/articleView.html?idxno=6038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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