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사망년... 기숙사 떨어졌다... 통학... 하라면 할 수는 있다... 왕복4시간일뿐... 4학기 동안 한 번 기숙사 살고 통학하기는 했다... but... 삶의 질 추락... 솔직히 자취는 무섭다... 쉐하 정도가 적당쓰한 것 같다... 엄마한테 말했더니 경기도민을 위한 기숙사?̊̈ 있는데 거기 들어가라구 함 근데 통금 있고 거기서도 버스타고 한시간 가야함 그럴거면 들어간 의미가 없지 않음?̊̈ 아니면 할머니댁 가라고 함 여기도 버스타고 한시간 가야 학교임 그리고 할머니댁이 좀 노후해서...... 씻기 힘들다... 아니면 친구 친척 집 들어가서 하숙하라함 근데 친구 친척분 성격이 매우 세시다 온순한 친구가 아니 오지마. 했을 정도...... 집 가난해서 보증금 낼 돈도 없기는 해...... 내가 모아둔 돈 500뿐...... 하 답 없나 진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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