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장님이랑 원래 친한데 사장님 안 계실때 갔었거든 알바생분한테 뭐 물어보니까 무표정으로 진짜 무뚝뚝하게 대답해서 내가 민망할정도였고 그리고 너무 무서워서...ㅠㅠㅠㅠㅠ 매번 갈때마다 그래가지고 참다가 한번 말해봤는데 사장님이 말해도 안 고쳐진다고 왜 그러는지 모르겠다고 미치겠다고 말해줘서 고맙다고 하더라
| 이 글은 6년 전 (2020/1/20)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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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장님이랑 원래 친한데 사장님 안 계실때 갔었거든 알바생분한테 뭐 물어보니까 무표정으로 진짜 무뚝뚝하게 대답해서 내가 민망할정도였고 그리고 너무 무서워서...ㅠㅠㅠㅠㅠ 매번 갈때마다 그래가지고 참다가 한번 말해봤는데 사장님이 말해도 안 고쳐진다고 왜 그러는지 모르겠다고 미치겠다고 말해줘서 고맙다고 하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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