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어컨 떼고 나서 기사님이 방쪽에만 살짝 막아놓고 가셨는데 계속 그 막아놓은 걸 갉는 소리가 엄청 크게 며칠동안 들려서 넘 스트레스인 거야 그래서 오늘 엄마가 바깥으로 해서 긴 꼬챙이 같은 걸로 안에 찔러 봤는데 물컹한 게 꼬챙이에 닿이고 걔가 몸을 부르르 떨었대ㅜㅜㅜㅜㅜㅜ 쥐인 거 같은데 쥐가 15층까지 올라오기도 해? ㅠㅠㅠㅠㅠ
| 이 글은 6년 전 (2020/1/20)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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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어컨 떼고 나서 기사님이 방쪽에만 살짝 막아놓고 가셨는데 계속 그 막아놓은 걸 갉는 소리가 엄청 크게 며칠동안 들려서 넘 스트레스인 거야 그래서 오늘 엄마가 바깥으로 해서 긴 꼬챙이 같은 걸로 안에 찔러 봤는데 물컹한 게 꼬챙이에 닿이고 걔가 몸을 부르르 떨었대ㅜㅜㅜㅜㅜㅜ 쥐인 거 같은데 쥐가 15층까지 올라오기도 해? ㅠ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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