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모님이 나한테 뭐라고 한마디만 하면 그 날 기분은 나락으로 떨어짐 그 날 새벽은 항상 기운없고 죽고싶다는 생각의 연속임 그러다가 언제 한번 나한테 잘해주면 이런 생각은 싹 사라지고 근데 진짜 뭔 소리 들으면 기분이 너무너무 안좋아 그리고 심장?이 애려
| 이 글은 6년 전 (2020/1/21)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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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님이 나한테 뭐라고 한마디만 하면 그 날 기분은 나락으로 떨어짐 그 날 새벽은 항상 기운없고 죽고싶다는 생각의 연속임 그러다가 언제 한번 나한테 잘해주면 이런 생각은 싹 사라지고 근데 진짜 뭔 소리 들으면 기분이 너무너무 안좋아 그리고 심장?이 애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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