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책 지금 읽고 있는 중인데
나도 간호학과 학생이야
그럼에도 불구하고 간호사가 이렇게 치열하게 일을 하는 직업인지 이 책을 읽고나서야 확 와닿았어
게다가 보통 메디컬 드라마는 의사의 역할이 크게 나오잖아
이 책은 간호사를 중점으로 의사, 약사 등 대학병원 내 다른 직업과 관련된 사건들이 나오니까 더 재밌어
선배간호사가 김현아(작가)간호사에게 말한 내용 중에서
간호사가 환자에게 치열하게 들러 붙을수록 환자가 살아날 확률이 크다 라는 글이 나오는데 이 상황들이 너무 소름 돋았어..

인스티즈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