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저번주에 병원에서 내가 수납을 까먹고 안해서(그럴 사정이 있었음, 내 착각이었지만) 저번주에 수납 가격을 결제하고 왔는데 19000원이 나온거야 나는 19000원 나왔다 그래서 그러려니 하고 아무 생각 없이 카드 긁고 나왔는데 엄마가 오늘에서야 어떻게 처방전 받는 값이 19000원이나 나왔냐고 3000-4000원이면 된다고 하는거야ㅜㅠ 그래서 오늘 병원 가면 얘기해서 전화바꿔달라고 하라는데 22살이나 먹고 엄마가 전화바꿔달래요.... 이래도 되나...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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