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무서워서 할머니 병실에 있던 모습도 못 보고 그랬는데 꿈에서는 할머니 손도 잡아 드리고 말도 걸어주고 했어 할머니가 내 이름 불러 줬어 행복한데 너무 보고 싶어서 눈물이 나 할머니 보고 싶어
| 이 글은 6년 전 (2020/1/21)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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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무서워서 할머니 병실에 있던 모습도 못 보고 그랬는데 꿈에서는 할머니 손도 잡아 드리고 말도 걸어주고 했어 할머니가 내 이름 불러 줬어 행복한데 너무 보고 싶어서 눈물이 나 할머니 보고 싶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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