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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171
이 글은 6년 전 (2020/1/21) 게시물이에요
내 친구가 원룸 살고 원래 본집에서 키우던 강아지를 최근에 데리고 왔대 외로워져서  

그래서 강아지도 볼 겸 친구네 가서 치맥 하려고 갔는데  

개가 나 보더니 막 짖다가 낑낑 거리고 비명을 지르더라고 친구는 계속 조용히 해! ㅇㅇ 그만! 이러는데 진짜 개가 고통스러워하는 비명을 지르는데,,, 뭔가 이상해서 물어봤는데 짖음 방지기를 해놨대 사람 오면 짖고 민폐일 것 같아서 나 오기 전에 채워놨대... 진짜 너무 고통스러워하던데 그거 하지 말라고 내가 말 해주는게 낫겠지.......? 

계속 채워놓으려 하는거 같더라 그러다가 점점 안짖게 훈련된다면서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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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헐 학대맞는데 강아지 왜 키우는거지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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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그러니까 ... 주인 아닌 내가 봐도 너무 인쓰러웠늠데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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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웅... 그거 학대 맞아 ㅠㅠ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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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친구한테 내가 뭐라고 말을 해야할까....?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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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진짜 이기적이다 본집 다시 보냈으면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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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교육을 시켜야지 본능이 그런걸 물리적으로 막는다고 막아지는게 아닌데...ㅠㅠ 예전에 그 짖음방지기땜에 트라우마생겨서 조금 큰 소리만 나면 자기 몸 물어뜯는 강아지봤어서 너무 슬프다ㅠㅠ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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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짖음방지기가 뭐야 목에 채우고 그만이라고 하면 특정어에 반응해서 전기 충격 같은 거 주는 건가???? 학대 맞는 듯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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