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찐 가족도 안하는 폭언이랑 비난 조롱을 내가 다 감수해야되나 싶다..도움준적도 없으면서 그놈의 조언이랍시고 막말하는것도 짜증나고 엄마도 나한테 안하는 쌍욕 삼촌한테 들어야되는것도 짜증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