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살 여익이야 상담실 들어가자마자 왜 지금까지 암것도 안했냐고 무슨 자신감으로 살았냐고 함 피부 안좋다는 얘기 한번도 안들어봤어서 살짝 벙졌음... 그것까지는 그냥 넘어갈 수 있었는데 갑자기 여자의 계급이 뭘로 나뉘어지는지 아냐고, 그게 바로 피부라고 함(여기서 기분 팍 나빠짐) 나한테 대학 어디다니냐고 물어보고서는 공부하느라 피부관리에 하나도 신경 안 쓴것 같은데 그렇게 공부만하고 관리 안하면 나중에 계급 낮게 본다고, 동창회가도 피부 좋은 여자랑 피부 나쁜 여자랑 계급이 다르다고 하더라. 어이가 없어서 나는 이렇게 여자 계급나누는 곳에서 치료받을 생각없다 라고 하니까 원장은 또 예~근데 00씨가 잘못 생각하는거야~ 라고 하더라 후 아직도 열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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