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가 보석함에 있는 것들 차고다녀도 된다 했었어서 내가 자주 끼고 다녔는데 우리 집 잘 사는 편이 아니라서 비싼 게 있을 줄은 몰랐음..냐가 예전에 놀다가 목걸이 하나를 잃어버렸단말야 엄마한테 이실직고했더니 갑자기 집안 물건 던지면서 그거를 왜 잃어버리냐고 엄마는 3백만원짜리 목걸이 하나 갖고있으면 안 되냐고.. 생활비 떨어지면 그거 팔아서 보태려했는데 니가 잘하는게 뭐냐며 난리났었지... 이거 왜 올리냐면.. 21살 나익.. 반년동안 대학교 다니면서 전액 장학금 타오고 단 한번도 애둘이랑 노는 것 없이 6백만원 벌었는데 엄마한테 죄송하다고 이걸로 사고싶은 거 사라고 현금으로 드리는게 나을까 아니면 똑같은 목걸이 하나랑 나머지 3백만원 드리는 게 나을까 조언 구하러왔어... 칭찬해달라고 올리는 거 아니니깐 욕은 안햇으면 조켓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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