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상 아빠가 나보고 공부하는거는 언제든지 밀어준다 이러다가 엄마한테 전해듣기론 아빠 손수술해서 3개월 쉴수도있다 그래서 1학년1학기 등록금만 내주고 그다음부터는 니네가 알아서 해라 이렇게 전해들었어 (돈없는집아님) 나 항상 아빠가 해준말만 믿고 생각하고 살았는데 갑자기 이렇게 들으니깐 너무 혼란스러움 이번 설에 아빠집가는데 아빠한테 손걱정을 먼저 해야할까 내 등록금 걱정을 먼저해야할까 솔직히 아빠손보다 말바뀐게 더 당황스럽고 고민이야
| 이 글은 6년 전 (2020/1/23)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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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아빠가 나보고 공부하는거는 언제든지 밀어준다 이러다가 엄마한테 전해듣기론 아빠 손수술해서 3개월 쉴수도있다 그래서 1학년1학기 등록금만 내주고 그다음부터는 니네가 알아서 해라 이렇게 전해들었어 (돈없는집아님) 나 항상 아빠가 해준말만 믿고 생각하고 살았는데 갑자기 이렇게 들으니깐 너무 혼란스러움 이번 설에 아빠집가는데 아빠한테 손걱정을 먼저 해야할까 내 등록금 걱정을 먼저해야할까 솔직히 아빠손보다 말바뀐게 더 당황스럽고 고민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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