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막 SNS에 사진 올리고 좋아요고 많이 받던 사람인데 얼굴 사진은 없고 배경같은거? 많던 사람임 개연성 1도 없는데 뚬 꾼 내용 다 얘기하자면 갑자기 내가 무슨 좌식가게 서빙을 하다가 손님이 왔는데 음식 먹으로 온 손님이 아니라 얘기하러 온 손님 조용히 얘기하고싶다길래 자리하나 안내하니까 여기말고 다른자리 달래서 24번 테이블 내주고 잠깐 앉아있으라고 하니까 홀에서 어떤 사람이 "24번 내주지 말라이까 " 하는거야 왠지모르게 섬찟해서 나오시라고 다른다리 안내흐겠다고 하면서 억지로 대리고 나와서 손임 다 빠졌으니까 넓른 홀에 앉힘 "온돌방이 따뜻하네~ 여기서 자고가도 되지?" 하는 사람한테 맘대로 하세요 하고나서 다시 원래 나로 돌아왔는데 그 가게는 똑같아 거기서 갑자기 애기가 나오는데 한 2-3살? 애기가 막 울어서 안아서 둥가둥가도 해주고 손가락 물러주고 그러는데 애가 배고파서그런거 엄마 모유수유 하는거 원하는거처럼 가슴쪽으로 자꾸 오는거야 나는 엄마가 아니라서 우유 없다고 그러는데 애가 갑자기 폭풍성장하더니 나는 뒤로 밀더라 그러면서 하는 말이 뭐야 밀리네? 미친듯이 반항하다가 화면이 갑자기 멀리 떨어진 내 핸드폰 화면 줌 하고 새 SNS가 올라왔는데 누가 내 엉덩이 콱 쥔 상태로 사진찍어서 올리는거 근데 실제로 내 엉덩이 꽉 쥔거같은 느낌이 있ㅇㅓㅆ고 내 손 쥐는 느낌이랑 낄낄거리는 환청같은거 있어서 가위눌린건가해서 눈은 안뜨도 손발 완전히 잘 움ㅈㄱ인 ㅇ거 체크하고 눈 떠서 너무 무서워서 글 남김 아침에 출근해야하는데 너무 무섭고 엉덩이 느낌 아직도 있는거 같아서 못자겠어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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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젠지들이 철저히 외면한다는 국수..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