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빠랑 작은아빠 싸웠다가 화해해서
작년 추석에 5년만에 얼굴 봤는데
그 5년 사이에 나 대학 갔거든 원래 친척끼리 등록금이나 생활비 보태라고 좀 주잖아
안 줌
우리 엄마아빠는 4살 5살 애기들한테 십만원씩 줬는데
결국 안주고 지들끼리 부부싸움하다가 튀더니
이번엔 갑자기 셋째 임신했다고 튀튀해버림 ㅋㅋ
근데 거기서 아빤 또 할아버지가 애기들 예뻐한다고 작은아빠만 오기로 한 거 애기들 데리고 오라고 연락함
그 좁은집에서 전 부치고 그러는데 애들이 엄마도 없이 얼마나 위험하고 정신산만하겠어 아 진짜 화나
그리고 할아버지 애들 그렇게 예뻐하거나 애들을 돌보거나 그러지도 않음 얼탱이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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