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name/34610428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N연운 6일 전 N도라에몽 6일 전 N키보드 6일 전 N승무원 4일 전 N친환경 5일 전 신설 요청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189
이 글은 6년 전 (2020/1/24) 게시물이에요
아까 2시쯤 나가는 거 잡아서 안 나가더니 조금 전에 나갔는데 어떻게 해야 되냐... 

엄빠한테 말하면 설 분위기 와장창 각이고... 

안 말하자니 이 엑스엑스의 탈선을 두고 볼 수도 없고... 

(동생이 큰 사고 친 지 그렇게 오래 되지도 않았음) 

 

아니 왜 자꾸 내가 본가 내려오면 사고를 치는 건지 ㅠ 

빨리 올라가고 싶다...
대표 사진
익인1
왜나간거임..?
6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여친 아니면 친구...?
6년 전
대표 사진
익인2
그거 처음에 확실하게 안 잡으면 .. 계속 나갈걸.. 나도 내동생 이제 고1인데 새벽마다 나가서 아침에 들어오길래 엄마한테 말했는데 그냥 말로만 화냇는데 그뒤로 지금까지 일주일에 거의 세네번은 나가..ㅋㅋㅋㅋ내가 왜 낮도 아니고 새벽에 나가냐니까 재밌으니까 이럼,,
6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아니 얼마전에 ? 아빠한테 엄청 크게 맞으면서 혼났었던 적 있는데(이거랑은 관련 엑스) 그 뒤로 사고 또 치면 이번에는 찐으로 집 내보낼 기세였단말임... 심지어 내일부터 명절이잖아 ㅠ 할머니도 오시고 사촌도 만날텐데 이거 들켜봐... 난 몰라~ 하더라도 이미...
6년 전
대표 사진
익인3
내동생도 사고 많이치고 다녀서ㅜㅜ 진짜 맞아도 안변하더라 .. 그냥 얘 마인드부터 바껴야될거 같아 난 솔직히 엄마아빠가 얘를 잘못키웟다고 생각해서 ㅠ 차라리 그냥 친척들한테 다 들켜서 한 소리 듣고 정신차렸으면 좋겠어 친척들한텐 완전 좋은 이미지거든..
6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뭐 하고 다니는 지는 모르겠는데 방학인데도 1시 넘어서 엄빠 잘 때 들어오고... 막 겉멋 들어서 30분은 머리 만지고 있는 게 너무 하찮고... 얘가 얼마전에 혼난 것 때문에 용돈도 안 받는데 돈은 어디 있어서 나가며... 친척들한테도 막 그렇게 좋은 이미지는 아닌데 진짜 한숨밖에 안 나오는데 내가 아침에 일어나서 얘가 이랬다, 하고 말꺼내면 나는 집에서 아무것도 못하는 거임 ㅠ 내가 뭘해도 눈치보이잖아... 나는 기껏 좋은 분위기 유지하려고 애쓰는데 지는 분위기 깨려고 애쓰고 있고 지금 어쩌자는 건지 모르겠다 ㅠ 나가기 전에 심지어 내 방문도 슬쩍 열어보고 갔음 ㅋㅋ 진짜 너무 화나
6년 전
대표 사진
익인4
헐 머리만지는거랑 방문열어보는거 내동생이랑 겁나 똑같앸ㅋㅋㅋㅋ우리는 혼났는데 거의 하루만에 다시 좋게말하고 사주고 돈줘서 보는 내가 더 답답하다ㅜㅜㅜ 진짜 난 산속에 보내라고 그랬는데.. 템플스테이 몇달 좀 보내고싶다.. 지금은 거의 담배 중독된거 같고ㅠㅠ 담배냄새 진짜 심하고 명품 같은거 관심보여서 걱정이야.. 빨리 연끊고 싶다 진짜..
6년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정보/소식팁/자료기타댓글없는글
오타쿠 친구는 어디서 사겨?
20:15 l 조회 1
두촌쿠 안먹어본 익 손들어보자
20:15 l 조회 1
입원중에 미리 금액을 결제할수있잖아?
20:14 l 조회 6
배달 주문이 자꾸 취소당해요!!!
20:14 l 조회 4
세수 안 하고 선크림 발라도 돼?
20:14 l 조회 2
3년만에 보는 친구 청모했는데 축의금 얼마정도가 좋을까??
20:14 l 조회 6
나 제주도 가는데 모형총 들고가는거 가능인가
20:14 l 조회 7
역시 늦게 안먹을수있는 최고의 방법은 샤워다
20:14 l 조회 5
폭삭속았수다 안보는이유
20:13 l 조회 12
걸어가면서 창에 비친 사진 잘 찍는 애들아 팁좀주라
20:13 l 조회 4
96년생이면 서른이지?3
20:13 l 조회 15
아침마다 고데기하기싫어서 파마했는데
20:13 l 조회 4
다들 엽떡에서 무슨 떡볶이 좋아해 ??3
20:13 l 조회 6
우리 사장 사기꾼이야!!!! 1
20:13 l 조회 6
나이드니까 안약도 이제 시원한거 못쓰겠음ㅋㅋㅋㅋㅋ
20:13 l 조회 2
나 남자 디톡스 하기로 함1
20:12 l 조회 11
여익들아 청순귀여운 스타일인데 성격도 순한 친구보면 무슨생각 들어?3
20:12 l 조회 13
강아지 6년째 키워도 귀여워 미치겠음3
20:12 l 조회 8
미감이나 센스는 타고나는거야?? 어캐길러?4
20:12 l 조회 10
회사에 무릎보다 살짝 짧은 치마 불편해??
20:12 l 조회 7


12345678910다음
일상
이슈
연예
드영배
20: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