뭔 놈의 제사가 이리 많은지 하필 혼자 며느리라 엄마가 저 많은 음식 준비 다 하는데 도와주는 사람은 없고 입만 나불대는 사람만 있어 지금 독감때문에 입원하셨다가 음식 준비한다고 집에 와서 저러고 있는데 하 너무 속상해 심지어 우리 엄마 조상도 아니야 열받아
| 이 글은 6년 전 (2020/1/24)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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뭔 놈의 제사가 이리 많은지 하필 혼자 며느리라 엄마가 저 많은 음식 준비 다 하는데 도와주는 사람은 없고 입만 나불대는 사람만 있어 지금 독감때문에 입원하셨다가 음식 준비한다고 집에 와서 저러고 있는데 하 너무 속상해 심지어 우리 엄마 조상도 아니야 열받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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