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빠가 용돈으로 5만원 줬는데 감사하단말도 없이 엄마한테 사촌누나는 돈 버는데 자기 용돈 안줬다고 찡얼거려.. 숙모 당황해 아니 누나는 너 용돈주는 사람 아니야 작은아빠한테 감사하다했어? 물으니 아니 5만원이라서 안하고왔어 반박.. 이 모든 말을 들은 쓰니 시댁에서 눈치보는 숙모가 불쌍해 참기로 결심
| 이 글은 6년 전 (2020/1/25)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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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가 용돈으로 5만원 줬는데 감사하단말도 없이 엄마한테 사촌누나는 돈 버는데 자기 용돈 안줬다고 찡얼거려.. 숙모 당황해 아니 누나는 너 용돈주는 사람 아니야 작은아빠한테 감사하다했어? 물으니 아니 5만원이라서 안하고왔어 반박.. 이 모든 말을 들은 쓰니 시댁에서 눈치보는 숙모가 불쌍해 참기로 결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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