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요번에 시골 못 가서 할머니가 엄마한테 나 전해주라고 세뱃돈 봉투를 주셨는데 20만원이었거든?? 근데 엄마가 나 몰래 10만원 빼고 나한테 주심ㅋㅋ내가 보는걸 몰랐나봐 진짜 화도 나고 어이없는데 또 이런걸로 뭐라 할수도 없곸(20대 중반 직딩임)ㅋㅋ 그냥 넘어가야되나ㅜㅜ
| 이 글은 6년 전 (2020/1/26)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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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요번에 시골 못 가서 할머니가 엄마한테 나 전해주라고 세뱃돈 봉투를 주셨는데 20만원이었거든?? 근데 엄마가 나 몰래 10만원 빼고 나한테 주심ㅋㅋ내가 보는걸 몰랐나봐 진짜 화도 나고 어이없는데 또 이런걸로 뭐라 할수도 없곸(20대 중반 직딩임)ㅋㅋ 그냥 넘어가야되나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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