뭔가 느낌이라는개 있잖아.. 5년전에 할머니돌아가시고 아빠가 엄청 힘들어햇거든 그러다가 몸안좋아지셔서 돌아가신건데 오랜만에 설에 엄마 보러갓다왓는데 티는안내는대 엄텅 힘들어하더라 달력에 이제는 없는 서방생일이라고 체크해놓고 혼자 간단히 아빠 생일상차려놓은거같았어 힘들어하고 우울해하는게 보이더라.. 엄마도 오래못살고 돌아가실거같다는게 딱 느껴졌어.. 너무속상하다
| 이 글은 6년 전 (2020/1/26)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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뭔가 느낌이라는개 있잖아.. 5년전에 할머니돌아가시고 아빠가 엄청 힘들어햇거든 그러다가 몸안좋아지셔서 돌아가신건데 오랜만에 설에 엄마 보러갓다왓는데 티는안내는대 엄텅 힘들어하더라 달력에 이제는 없는 서방생일이라고 체크해놓고 혼자 간단히 아빠 생일상차려놓은거같았어 힘들어하고 우울해하는게 보이더라.. 엄마도 오래못살고 돌아가실거같다는게 딱 느껴졌어.. 너무속상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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