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피커폰으로 받았는데 남자가 무서운 목소리로 '딸을 데리고있다' 하더니 전화 바꿔줬거든? 근데 어떤 여자애가 울면서 "엄마 ㅠㅠㅠㅠㅠㅠ나 00인데ㅠㅠㅠㅠㅠㅠ집에 안보내줘ㅠㅠㅠㅠㅠㅠ엄마 무서워ㅠㅠㅠㅠㅠㅠㅠㅠ" 이러더라.... 중고등학생쯤 된 앳된 목소리긴 했는데 모르고 들으면 속았을듯 내가 아는 누구 목소리를 대입해도 다 맞는것처럼 들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이 글은 6년 전 (2020/1/26)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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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피커폰으로 받았는데 남자가 무서운 목소리로 '딸을 데리고있다' 하더니 전화 바꿔줬거든? 근데 어떤 여자애가 울면서 "엄마 ㅠㅠㅠㅠㅠㅠ나 00인데ㅠㅠㅠㅠㅠㅠ집에 안보내줘ㅠㅠㅠㅠㅠㅠ엄마 무서워ㅠㅠㅠㅠㅠㅠㅠㅠ" 이러더라.... 중고등학생쯤 된 앳된 목소리긴 했는데 모르고 들으면 속았을듯 내가 아는 누구 목소리를 대입해도 다 맞는것처럼 들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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