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이백 십일 정도 넘었는데 예전보다 식은게 느껴지고 맨날 나만 전화하고 나 궁금해 하는걱 같지도 않고 근데 한번도 싸운적은 없음 이런거가지고 서운하다고 말하면 뭔가 내가 쪼잔이 될까봐.. 일단 서운한거 말할까? 아니면 그냥 헤어질까 이런걸로 나혼자 스트레스 받아서 짜증나 싸운다고 고쳐져봣자 무슨 소용있어 마음은 그게 아닌디
| 이 글은 6년 전 (2020/1/26)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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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이백 십일 정도 넘었는데 예전보다 식은게 느껴지고 맨날 나만 전화하고 나 궁금해 하는걱 같지도 않고 근데 한번도 싸운적은 없음 이런거가지고 서운하다고 말하면 뭔가 내가 쪼잔이 될까봐.. 일단 서운한거 말할까? 아니면 그냥 헤어질까 이런걸로 나혼자 스트레스 받아서 짜증나 싸운다고 고쳐져봣자 무슨 소용있어 마음은 그게 아닌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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